갑오년 1월 1일입니다.
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.
말띠해이니 느낌이 벌써부터 역동적입니다.
트로이 목마로 모든 예기치 않은, 원하지 않아도 닥칠 시련을 극복해 냅시다.
온갖 난관은 '스트레스'지만 이겨내면 '앤돌핀'이 됩니다.
스트레스를 이겨내면 곧 앤돌핀이 됩니다.
여러부-운 새해에는 우리모두 '화이팅' 합시다.

연극무대 무대 설치 중 - 목마 높이는 무려 5미터가 넓습니다.

그야말로 목마 - ㅎㅎ

위 트로이목마 축소형 - 1/20 비율

워낙 작은 축소판이니 상부를 열 수있게 만들었습니다.
이 공간에 뭘 담을까???
건강? 돈? 지식? 명예? 사랑? 이김? 자유로움? 기타등등???
2014년 12월 31에는 어떤 결과로 나에게 다가올까?
이 작은 공간이 나에게는 '보물이 될 수 있습니다.
갑오년의 시작은 자연스러운 세월이지만 거기에 담는 건 '내맘'이지요.